[오늘의 공부] Django 스터디 시작 / 삼성 SDS 프로그래밍 멘토링 / 캐글(Kaggle)
Django 스터디 OT
- 커리어 개발센터 11시에서 스터디 OT 진행
- 간단한 자기소개.
- 스터디 시간 및 장소 정함.
- 진행 일정 공유, 발표 순서 정함.
- 다들 시간 여유가 되서 github 블로그를 작성할 수 있도록 fork 뜨는 법, pull request 하는 법 배움.
- 연오센세에게 스터디 목차에 대해 조언을 구해보았고… 튜토리얼, 프로젝트 위주로 실습하는 게 좋다고 판단.
발표 주제
삼성 SDS 프로그래밍 멘토링
삼성 SDS 개발자 멘토링. 강연에 가깝다.
인문계열 비전공자를 위한 SCSA 채용 과정. 왜 삼성에서는 SCSA를 진행하는가? ‘융복합 인재’를 뽑기 위해서다. 개발자가 개발만 하는 시대를 넘어서 사용자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고민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발휘하면 창의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시각이다. 삼성 내에서 제품을 개발하는데 Design Thinking이 없이는 힘들다고 얘기한다. 기술 서적만 읽지 말고 인문학 서적도 읽으라고 권한다.
개발자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
일상 생활을 프로그래밍의 영역 안으로 끌어오자.
포트폴리오, 기록의 중요성 : 말끔한 포트폴리오보다는 러프해도 실패 또는 위기 극복 과정, 또는 내 생각이 들어간 포트폴리오가 좋다.
clean code : cleancodeclass 깃허브 참고. / 자바 클린 코드 책에서 메서드의 인자는 4개 이하가 좋다고 봤는데 여기서는 일반적으로 3개 이하가 좋다고 함. 잘못된 지식을 정정… / 그리고 와닿았던 말 : 일단 해보고, 될 때까지 해보자.
창업 메이커톤 친구들
학교 측의 창업 메이커톤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단체 문자 돌려달라고 부탁
오픈채팅방 열고, 창업 메이커톤에 참여했던 친구들에게 다른 친구들도 초대해달라고 부탁
목적 : 3월 9~10일 메이커톤 대회 참가할 팀원 모집 / 정보 공유 / 해커톤, 메이커톤 인맥 풀 / 친목 다지기
실은 내 욕망 채우기
박연오 블로그 - 파이썬 프로그래밍 - 클래스 상속, 이중 밑줄 메서드, 믹스인
rest framework 구글링할 때 간혹 ‘믹스인’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뭔지 궁금했는데 역시 박연오 블로그에는 나와있었다.
파이썬 만물상. 2월 가기 전에는 끝내야 하는데, 웹이랑 pygame도 아직 못끝냈다..
Kaggle
[인문학도, 개발자되다]라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 데이터 분석가 인터뷰가 나온다. 그분이 Kaggle에서 데이터를 연습했다고 해서 kaggle이 뭔지 찾아봤다. 책에 나온 말대로 정제된 데이터들이 올라온다. 이 데이터들로 뭘하는지 몰라서 구글링을 해봤는데 좋은 튜토리얼을 찾았다. 넘 좋다.. 후후
SQL+BigQuery 강의도 있는데 SQL 안한지 오래되서 이것도 재밌을 것 같다. Fork를 누르면 notebook으로 바로 실행할 수 있다.